Cloudadvance
앱 사용량이 흔들릴 때, 숫자 뒤에서 실제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읽는 법을 배웁니다.
현장 목소리
도구보다 먼저, 신호를 읽는 습관
「알림 피로 줄이기」 모듈 이후부터 주간 리뷰에서 ‘왜 튀었는지’를 먼저 적게 됐어요. 대시보드 색보다 문장이 늘었습니다.
주말 스파이크를 마케팅 성공으로 단정하던 버릇이 줄었습니다. 다만 사내 데이터 권한 때문에 실습 데이터셋을 그대로 쓰진 못했어요.
플래그십
앱 사용량 이상탐지 실무
이벤트 스트림에서 정상 대역을 잡고, 이상 후보를 분류하고, 팀에 전달 가능한 경보 문장까지 이어가는 8주 과정입니다. 애플리케이션 분석과 사용량 이상탐지를 분리하지 않고 한 흐름으로 다룹니다.
- 코호트별 기준선과 계절성 분리
- 오탐·미탐 트레이드오프를 수치로 기록
- 온콜 핸드오프용 짧은 탐지 노트 작성
학습이 남기는 것
이상탐지를 ‘경보’가 아니라 ‘해석’으로
- 지표가 흔들릴 때 제품·인프라·계정 이상 중 어디를 먼저 볼지 우선순위를 잡습니다.
- 임계값을 복사해 붙이는 대신, 서비스 리듬에 맞는 탐지 창을 설계합니다.
- 한국 업무 시간대와 연휴 패턴을 기준선에 반영하는 실습을 포함합니다.
38명
최근 기수 동시 수강 규모
7.4주
평균 완료까지 소요
81%
수료 후 탐지 노트 템플릿 재사용
다음 단계